by thebostonedu | Nov 7,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보스턴 에듀케이션 수 변 원장이 설명한 ‘아이비리그 진학의 비밀’은 모두 8가지다. 1. 탤런트 잘살려서 특출나게 하라.= 예능 체육 공부 등 특정한 분야에서 재능이 있으면 일찍부터 개발하여 발전시켜야 진학에 도움이 된다. 학생이 악기에 재능이 없거나 하기 싫어한다면 자녀가 관심있고 잘 할 수 있는 다른 활동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 2. 열정을 가져라=재능이 없더라도 무엇을 하든 열정을 가지고 하라. 한가지에만 너무 집중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다른 면에서...
by thebostonedu | Oct 31,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특별활동 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한 특별활동보다는 대학에 진학해 하고 싶은 전공이나 취업 분야와 연결되는 특별활동을 찾는게 좋다. 필라델피아에 있는 에피스코팔아카데미의 신디아 크룸 칼리지 카운슬링 디렉터는 “전공이나 취업분야와 연계된 특별활동은 미래를 준비한다는 점에서 대학에서도 긍정적으로 본다”며 “또한 지원자가 성숙한 생각을 갖고 있다는 점도 충분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켄터키 루이지애나에 있는 교육기관...
by thebostonedu | Oct 24,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힘든 수업 피했다는 오해 생겨” “지나치게 긴 이력서도 피해야” 대입 지원서에는 학업이나 교내활동, 학교 밖의 특별활동과 봉사활동 등 고등학교 4년 동안의 모든 시간을 고스란히 나열해야 한다. 이렇게 힘들게 4년을 완벽하게 준비해놓고도 원서를 작성할 때나 에세이를 쓸 때에는 혼자서 쓸 수 있다거나 학교 영어 선생님이 에세이를 읽어준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요즘처럼 경쟁이 치열할 때 에세이가 입학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원서 작성...
by thebostonedu | Oct 10,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대학입학처에는 전형 시즌만 되면 수천 장의 지원서가 디지털 파일 속에 쌓이게 된다. 이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장을 받기 위해서는 그만큼 대입지원서 작성에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주의할 것은 입학사정관의 눈길을 끌지 못하거나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될 만한 ‘실수’들이다. 대입지원서 작성에서 피해야 할 실수들을 모아봤다. ▲평범한 백그라운드 대입 지원서에서 ‘평범함’이란 긍정적 보다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 입학사정관이 항상 보아왔던 수천 수만의...
by thebostonedu | Sep 12,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자기계발·리서치·인턴십 등 알찬 방학 계획에 대학들 매료 고등학생들에게 지금 이 시기는 학교에서 1학기말 시험을 치루고 조금은 한숨을 돌릴 시기다. 여기서 지금 10학년 11학년들에게 성적과 함께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들을 잠깐 집고 넘어가 보기로 하자. 바로 여름방학 계획이다. 1학기가 끝난 지금은 2학기AP 과목 성적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고 더구나 1학기 성적이 좋지 않았을 경우는 2학기말 시험의 부담이 커지므로 지금부터 좀 더 철저히 성적 관리에 박차를 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