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합격하려면 이 정도 ‘스펙’을 갖춰라

UCLA 합격하려면 이 정도 ‘스펙’을 갖춰라

캘리포니아의 명문 주립대 UC에 합격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특히 버클리와 함께 탑 스쿨로 꼽히는 UCLA는 더 바늘구멍이다. 실제 UCLA의 입학 허가률은 17%에 불과하다. 지원자 100명 중 17명만이 합격장을 받아든다. 문제는 UCLA의 입학경쟁이 해마다 더 치열해진다는 것이다. UCLA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최상의 스펙을 유지하고 철저한 입학 전략이 필요한 이유다.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UCLA 합격 팁을 소개한다. ▲UCLA가 찾는 지원자 UCLA에...
겨울방학 캠퍼스 투어…입학기준부터 취업지원 정보까지 확인해야

겨울방학 캠퍼스 투어…입학기준부터 취업지원 정보까지 확인해야

재학생 안내하는 워킹투어 권장 캠퍼스별 특징 기록하면 유용 “기숙사 같은 층 친구들끼리 서로 도와줘서 지내는데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재학생이 진행하는 칼리지투어를 맡은 여학생은 캠퍼스 곳곳을 보여주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자신의 학교 생활을 들려줬다. 클레어몬트 매케나 칼리지 캠퍼스 투어에 걸린 시간은 2시간 30분 정도. 입학처 직원이 나와서 서류심사 과정 등을 설명하는 세션 투어와 캠퍼스를 보여주는 워킹투어 2개로 나눠 진행됐다. 투어에 참여한 그룹...
원하는 대학 들어가기 위해 하지 말 것들

원하는 대학 들어가기 위해 하지 말 것들

▲한 학교에만 올인하지 말라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자신이 원하는 몇 가지의 조건들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대학이 나타나는 경우 어떤 학생은 아예 다른 대학은 쳐다보지도 않고 이 학교 입학에만 ‘올인’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여유를 두고 리서치하다 보면 의외로 많은 대학들이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조건’과 근접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종합대학과 리버럴아츠칼리지를 비교해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 같지만 도심에 대학이 있는 경우 유사한 커리큘럼과...
USC, 12월에 지원해야 장학금 후보로 올라

USC, 12월에 지원해야 장학금 후보로 올라

성적·리더십·재능·봉사활동 따라 선발 수 천 달러에서 전 학비 면제까지 가능 학자금 서류를 준비할 시기가 되면 학부모들 사이에는 어떤 학생이 전액 장학금으로 무슨 대학에 들어갔다는 말들이 퍼진다. 명문대에 전액 장학금까지 받고 입학을 했을까 부러워하는 학부모들이 당연히 생긴다. 보통 대학에 진학할 때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고 하면 성적이 가장 높은 소수에게 주어지는 혜택으로 이해를 한다. 물론 그런 장학금도 학교에 따라 존재하지만 이같은 ‘성적 우수...
UC 지원서 마감 임박 마지막 점검할 사항들

UC 지원서 마감 임박 마지막 점검할 사항들

▲남은 기간 최선 다해 작성 UC계열 지원서 접수는 11월1일부터 30일까지이지만 이것이 원서 준비에 한달만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좀 더 차별화되고 완벽한 지원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라면 한달의 기간은 부족하다. 조금 늦게 지원서 작성에 돌입했다면 부족한 상태에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남은 기간을 모두 활용해 완벽을 기해야 한다. 물론 완벽한 원서 준비가 된 경우 굳이 마감일인 30일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 조언이다. 11월30일까지 마감을 늦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