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Nov 28,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한 학교에만 올인하지 말라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자신이 원하는 몇 가지의 조건들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대학이 나타나는 경우 어떤 학생은 아예 다른 대학은 쳐다보지도 않고 이 학교 입학에만 ‘올인’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여유를 두고 리서치하다 보면 의외로 많은 대학들이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조건’과 근접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종합대학과 리버럴아츠칼리지를 비교해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 같지만 도심에 대학이 있는 경우 유사한 커리큘럼과...
by thebostonedu | Nov 21,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성적·리더십·재능·봉사활동 따라 선발 수 천 달러에서 전 학비 면제까지 가능 학자금 서류를 준비할 시기가 되면 학부모들 사이에는 어떤 학생이 전액 장학금으로 무슨 대학에 들어갔다는 말들이 퍼진다. 명문대에 전액 장학금까지 받고 입학을 했을까 부러워하는 학부모들이 당연히 생긴다. 보통 대학에 진학할 때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고 하면 성적이 가장 높은 소수에게 주어지는 혜택으로 이해를 한다. 물론 그런 장학금도 학교에 따라 존재하지만 이같은 ‘성적 우수...
by thebostonedu | Nov 14,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남은 기간 최선 다해 작성 UC계열 지원서 접수는 11월1일부터 30일까지이지만 이것이 원서 준비에 한달만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좀 더 차별화되고 완벽한 지원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라면 한달의 기간은 부족하다. 조금 늦게 지원서 작성에 돌입했다면 부족한 상태에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남은 기간을 모두 활용해 완벽을 기해야 한다. 물론 완벽한 원서 준비가 된 경우 굳이 마감일인 30일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는 게 전문가들 조언이다. 11월30일까지 마감을 늦추는...
by thebostonedu | Nov 7,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보스턴 에듀케이션 수 변 원장이 설명한 ‘아이비리그 진학의 비밀’은 모두 8가지다. 1. 탤런트 잘살려서 특출나게 하라.= 예능 체육 공부 등 특정한 분야에서 재능이 있으면 일찍부터 개발하여 발전시켜야 진학에 도움이 된다. 학생이 악기에 재능이 없거나 하기 싫어한다면 자녀가 관심있고 잘 할 수 있는 다른 활동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 2. 열정을 가져라=재능이 없더라도 무엇을 하든 열정을 가지고 하라. 한가지에만 너무 집중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다른 면에서...
by thebostonedu | Oct 31,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특별활동 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한 특별활동보다는 대학에 진학해 하고 싶은 전공이나 취업 분야와 연결되는 특별활동을 찾는게 좋다. 필라델피아에 있는 에피스코팔아카데미의 신디아 크룸 칼리지 카운슬링 디렉터는 “전공이나 취업분야와 연계된 특별활동은 미래를 준비한다는 점에서 대학에서도 긍정적으로 본다”며 “또한 지원자가 성숙한 생각을 갖고 있다는 점도 충분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켄터키 루이지애나에 있는 교육기관...
by thebostonedu | Oct 24,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힘든 수업 피했다는 오해 생겨” “지나치게 긴 이력서도 피해야” 대입 지원서에는 학업이나 교내활동, 학교 밖의 특별활동과 봉사활동 등 고등학교 4년 동안의 모든 시간을 고스란히 나열해야 한다. 이렇게 힘들게 4년을 완벽하게 준비해놓고도 원서를 작성할 때나 에세이를 쓸 때에는 혼자서 쓸 수 있다거나 학교 영어 선생님이 에세이를 읽어준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요즘처럼 경쟁이 치열할 때 에세이가 입학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원서 작성...
by thebostonedu | Oct 17, 2018 | 미국 교육 뉴스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직업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고등학생 자녀가 꿈꾸는 직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많은 고등학생 중에 자신의 적성을 잘 아는 경우도 많지 않고 특히 미래에 원하는 직업에 대한 개념조차도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다. 이런 점에서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직업의 현장을 찾아 관찰하고 특성을 배우고, 이로써 자신의 성향을 깨달을 수 있는 직업체험인 ‘잡세도잉’(Job Shadowing)은 아주 가치 있는 일인 듯싶다. 자녀 입장에서도...
by thebostonedu | Oct 10,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대학입학처에는 전형 시즌만 되면 수천 장의 지원서가 디지털 파일 속에 쌓이게 된다. 이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장을 받기 위해서는 그만큼 대입지원서 작성에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주의할 것은 입학사정관의 눈길을 끌지 못하거나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될 만한 ‘실수’들이다. 대입지원서 작성에서 피해야 할 실수들을 모아봤다. ▲평범한 백그라운드 대입 지원서에서 ‘평범함’이란 긍정적 보다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 입학사정관이 항상 보아왔던 수천 수만의...
by thebostonedu | Oct 3, 2018 | SAT
SAT 영어시험 준비는 다방면으로 풍부한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는 필독서들과 잡지 신문 등을 통해 꾸준히 이루어져야 한다. 늦어도 중학교때부터는 수준높은 고전과 시사잡지 읽기를 습관화 해야 한다. SAT I 에 도움이 되는 신문, 잡지: – Time Magazine – National Geographic – The Economist – New York Times SAT I 에 도움이 되는 책들: Non-Fiction...
by thebostonedu | Oct 3, 2018 | SAT
2개월 단기간 고득점은 제한적…여름방학 허송 말아야 조금씩 바뀌는 에세이 주제문은 지식수준으로 승부가능 지난 달 3월 SAT I 시험에 응시한 학생들중에는 자신의 점수에 실망해 벌써 재시험을 준비중인 학생들이 꽤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에세이 부문에서 많이 힘들었다는 학생들이 더러 있었다. 3월 SAT시험에서는 에세이 부문에 대한 논란이 한동안 언론지상을 뜨겁게 달구었는데 그 이유는 학생들이 답하기에 매우 난해한 토픽이 제시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 기회에 조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