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Apr 2,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오래 전 육아와 자녀 교육은 엄마의 몫이라고 생각하던 시대가 있었다. 아빠는 밖에서 열심히 일하는데만 집중하면 그뿐, 오롯이 엄마가 감당했었다. 하지만 요즘엔 ‘헬리콥터 대디’란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아빠가 자녀 교육에 적극 참여한다. 어쨌든 미국처럼 맞벌이 부부가 많은 상황에선 아빠가 자녀교육에 참여하는 부분이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하고 이런 현상은 바람직하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빠의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는 어린이들은 자존감이 높고 학업 성적도...
by thebostonedu | Mar 26,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10학년부터 다니면 진학 준비 도움 사전예약 제도 편리 식당 메뉴 확인도 봄방학을 앞두고 사립 중학교를 지원했던 학생들의 당락 발표와 UC 대학과 사립 대학을 지원한 12학년들의 대학 발표까지 겹쳐서 희비가 엇갈리는 시즌이 왔다. 합격이란 단어와는 상관없는 10 11학년 또한 그동안 수업해온 AP과목을 거의 끝내고 5월 시험 준비를 위하여 총정리할 시기라서 봄방학도 그리 여유롭지 못할 것이다. 많은 학생들에게 3월은 그야말로 가장 정신적으로도 힘든 달이 틀림없다. 하지만 어느...
by thebostonedu | Mar 19, 2019 | SAT
SAT, 필수 아니라고 하지만 명문대 목표라면 반드시 응시 학교수업 충실·연습문제 많이 풀기가 최선 자신 있는 과목 위주로 고득점 받으면 경쟁력 상승 오는 5월 5일에 SAT과목 시험이 대대적으로 치러진다. SAT 과목시험의 경우 ‘필수’에서 ‘선택’으로 변화하는추세지만 아직도 많은 명문대들이 시험 점수 제출을 원하고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입경쟁에서 비슷한 스펙의 학생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가진다는 점에서 가능하면 응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문기관들은 최소 2과목의 SAT 과목...
by thebostonedu | Mar 12, 2019 | 미국 교육 뉴스
5·8학년, 고등학생이 대상 증거 기반 문제 풀기 중심 캘리포니아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학력평가시험(Smarter Balanced Assessments·SBA) 시즌이 돌아왔다. 교육구와 학교가 자체 일정에 따라 5월 초까지 진행하는 이 시험은 학생이 제대로 수업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이다. 시험 점수 결과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개별적으로 통보되는데, 주 정부는 학생들의 점수를 토대로 각 학교의 학업 수준을 평가하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시험준비를 시킨다. 올해부터는...
by thebostonedu | Mar 4,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고등학교에서 어떤 과목들을 수강해야 하는지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은 생각보다 복잡할 수 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과목들을 탐색하고 지원하게 될 대학의 요구 조건, 여기에 자신의 학업 능력과 적성 등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고교 때 어떤 과목들을 얼마나 오래 수강해야 하는지에 대한 플랜은 가급적 일찍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명문대 진학을 위해 꼭 들어야 할 과목 등 고교 수강과목 선택에 대해 살펴본다. ▲ 명문대 진학을 위한 고교 필수과목 성공적...
by thebostonedu | Feb 26, 2019 | 미국 교육 뉴스,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조기전형 지원자 늘었지만 합격률은 계속 하향세 정기전형 트렌드도 비슷해 성적·시험 준비 철저해야 지난해 12월 조기전형으로 대학을 지원했던 학생들의 결과가 발표되면서 희비가 엇갈리는 시즌이 시작됐다. 예상 외의 좋은 결과를 받은 학생들이 예전보다 더 많이 나왔다고 주위 사람들이 말하는데 이런 현상이 단지 이번 연도 학생들이 그만큼 뛰어나서 생겨난 것인지 아니면 단지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올해 조기전형 합격에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일까? 얼리...
by thebostonedu | Dec 25,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학부모도 학생도 12월이면 왠지 마음이 분주해지는 시즌이다. 2~ 3주의 짫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이라도 알찬 계획을 세운다면 2학기에 더 좋은 결과로 학년을 마무리할 수 있다. 학년이 높은 고등학생일 경우 겨울방학의 활용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학년별로 무엇을 어떻게 하면서 좀 더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지 알아보자. 초등학생 평생 교육의 초석이 되는 초등학생은 아카데믹한 기초가 잘 잡혀 있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기본 상식이지만 의외로 또 초등학생이기 때문에 아직은...
by thebostonedu | Dec 18,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성적표 왜 중요할까 성적표에는 학점 외에도 많은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우선 수강 과목이 나열되는데 여기에는 재수강 혹은 수강 취소 등의 정보도 담겨 있다. 그렇다면 성적표는 왜 중요할까. 고등학교 졸업 자격과 대학 입학의 요건 충족 여부가 모두 성적표를 통해 판단되기 때문이다. 대입전형의 중요한 기준인 도전적 AP나 어너클래스와 필수 과목 수강 여부 등도 모두 나타난다. 예를 들어 생물학을 전공할 학생이라면 대학측은 성적표에서 원하는 과학과목들을 제대로 수강했는지를...
by thebostonedu | Dec 12,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캘리포니아의 명문 주립대 UC에 합격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특히 버클리와 함께 탑 스쿨로 꼽히는 UCLA는 더 바늘구멍이다. 실제 UCLA의 입학 허가률은 17%에 불과하다. 지원자 100명 중 17명만이 합격장을 받아든다. 문제는 UCLA의 입학경쟁이 해마다 더 치열해진다는 것이다. UCLA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최상의 스펙을 유지하고 철저한 입학 전략이 필요한 이유다.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UCLA 합격 팁을 소개한다. ▲UCLA가 찾는 지원자 UCLA에...
by thebostonedu | Dec 5, 2018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재학생 안내하는 워킹투어 권장 캠퍼스별 특징 기록하면 유용 “기숙사 같은 층 친구들끼리 서로 도와줘서 지내는데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재학생이 진행하는 칼리지투어를 맡은 여학생은 캠퍼스 곳곳을 보여주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자신의 학교 생활을 들려줬다. 클레어몬트 매케나 칼리지 캠퍼스 투어에 걸린 시간은 2시간 30분 정도. 입학처 직원이 나와서 서류심사 과정 등을 설명하는 세션 투어와 캠퍼스를 보여주는 워킹투어 2개로 나눠 진행됐다. 투어에 참여한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