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합격률 크게 낮아지고 대기자 명단에는 더 많이 올려

명문대 합격률 크게 낮아지고 대기자 명단에는 더 많이 올려

2021년 대입 합격자 발표가 모두 끝나면서 그 어느 해보다 결과에 대해 많이 당황하고 또 혼란스러웠다. 이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는 앞으로 대학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어떤 요소들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올해의 결과에서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앞으로의 입시 로드맵을 바로 세워 보자. 1. UC계열 지원자 수 증가 올해 신입생 지원자 수는 작년 10만8877명에서 올해 13만9463명으로 28% 증가했다. 증가 이유로 코로나를 들 수...
대학 새내기들이 준비하고 알아야 할 사항들

대학 새내기들이 준비하고 알아야 할 사항들

예비 대학생들이 알찬 캠퍼스라이프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주거문제를 비롯 신중하게 결정하고 꼼꼼히 준비해야 할 일들이 적지 않다. 주거문제의 경우 여러 스타일이 있어 자신의 취향과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자동차 이용 통학 여부와 건강보험 문제도 빠뜨려서는 안 된다. 학업 상담과 지도 등 대학 내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미리 숙지하는 것도 대학생활을 순조롭게 스타트할 수 있는 노하우다. 대학 새내기들이 준비하고 알아야 할 사항들을 알아본다. ■ 주거 ▲캠퍼스 기숙사(Residence...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들의 3가지 특별활동 유형

명문대에 진학한 학생들의 3가지 특별활동 유형

2020년 대학을 지원한 학생들의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되고 있다. 이례적으로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매년 발표 날짜보다 한 주간 늦게 4월 첫째 주를 끝으로 모두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2020년 대학입시 현황은 ▶코로나로 인하여 2019년에 많은 합격자가 갭이어(Gap Year)를 가진 영향으로 대학마다 합격자 수를 줄일 수밖에 없었다는 점 ▶SAT I의 옵션과 SAT 서브젝트 시험의 폐지로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보다 좀 더 높은 대학을 지원했으며 ▶UC대학과 사립대학 지원자...
명문대 합격률 크게 낮아지고 대기자 명단에는 더 많이 올려

전공 선택에 있어 고려할 중요한 기준

■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나? 가장 먼저 고려 할 사항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보통 12학년쯤에는 그동안의 학교 수업과 경험을 통해 무엇에 더 관심이 가고 어떤 분야에 흥미가 없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물론 이 정도의 기준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더 체계적이고 심도 있게 전공을 선택하는 방법들이 있는데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해 보는 것이다. 대략 10가지 정도로 추려 이 중 관련 분야를 파악하는 것이다....
자녀 시간관리 지도,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시간표 작성이 중요

자녀 시간관리 지도,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시간표 작성이 중요

1년 여의 기나 긴 온라인 수업시대가 마무리 지어지는 분위기다. 대다수의 교육구가 4월 중에는 다시 학교를 열 계획이어서 운영진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물론 교사와의 대면수업은 아니더라도 정시에 맞춰 학교에 등교하고 다시 퇴교하고 집에 돌아와 숙제와 시험준비를 하는 예전 생활로 돌아가려면 그동안 느슨했던 시간관리를 다시 재정비해야 할 것이다. 성공적인 학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시간관리. 온라인 수업이 아니었더라도 특히 9학년 이상 학생들은 철저한...
자녀 시간관리 지도,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시간표 작성이 중요

봄방학은 대학 탐방의 적기…온라인 활용, 학교 정보 열람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LA통합교육구는 3월 28일부터 봄방학으로 들어간다. 봄방학은 많은 학생과 부모님들에게는 대학 탐방을 계획하고 방문하는 좋은 기회였지만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대학 탐방의 기회가 없어졌다. 하지만 직접적인 방문이 아니더라도 온라인으로 모든 대학을 탐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경비를 줄이면서 더 많은 대학을 방문할 수 있다. 온라인 대학 탐방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면 평소에 관심 있는 대학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효율적인...
합격 많아도 선택은 한 곳…적합한 기준 세워라

합격 많아도 선택은 한 곳…적합한 기준 세워라

  마침내 또 대학들의 정시전형 합격자 발표가 시작됐다. 대부분 수험생들은 자신이 지원한 대학들에서 언제 통보를 받게 될지 예상할 수 있어 더 많은 긴장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합격 노티스를 받아도 불합격의 고배를 들어도 나름의 고민이 생기는 계절이다. 여러 곳에서 합격장을 받는다고 해도 선택은 단 한 개이어야 하고 목표대학 입성에 좌절한 경우에는 남은 선택지가 무엇인지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 주요 대학들의 합격자 발표일과 이후에 대처해야 할 요령 등에 대해...
명문대 합격률 크게 낮아지고 대기자 명단에는 더 많이 올려

학생의 관심·열정 보여줄 캠프 택해야

  지난 해 처음 코로나 때문에 고등학생들의 많은 여름 엑티비티가 취소되었거나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으로 변경되기도 하여 참여할 수 없었던 프로그램이 많았었다. 이번 여름도 아쉽게 취소된 프로그램이 있지만 그래도 작년보다는 상황이 좋아져 대면으로 하는 프로그램도 더 많이 오픈을 했고 또 그렇지 못한 프로그램들은 온라인으로 시작하는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오픈이 되었다. 대학 입시 과정에서 학생들이 어떻게 학교 밖의 긴 방학들을 보냈는지도 합격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남녀공학 아닌 여대? 장단점·성향부터 체크

남녀공학 아닌 여대? 장단점·성향부터 체크

  미국에 남녀공학이 아닌 여대는 얼마나 될까. 대입을 앞둔 여학생들이라면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 미국에 여대가 설립되기 시작한 때는 19세기 중반. 당시 대부분 대학이 남성에게만 문호가 개방되어 있어 여성에게도 대학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지금 미국에는 생각보다 많은 여대들이 있으며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비롯 유명 인사를 배출한 명문여대들도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여대는 모든 학생들에게 맞는 선택은 아니지만 자신의 성향과 단일 성별 학습환경이 더 적합하다고...
내년도 대학 에세이 트렌드

내년도 대학 에세이 트렌드

  지난해 12월 대학지원서를 접수한 12학년 학생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한 뉴스가 있었다. 조기지원서를 접수한 학생들의 수가 전년도보다 최고 50~70%까지 증가했다는 소식이었다. 팬데믹 영향으로 심사 기준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만 주목하고 있었던 교육계로서는 예기치 못했던 결과였다. 문제는 실제로 팬데믹 타격을 정통으로 맞은 12학년 학생들의 지원서 접수가 마무리된 2월 초에 뚜껑을 열어보니 지원서 접수가 늘어난 것은 아이비리그를 중심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