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Jun 24,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추천서 내용 미리 제출하고 성격·환경 고려해 지원해야 여름방학이면 학생마다 장단점을 고려하여 짜임새 있는 여름방학을 계획해 부족했던 것을 충전해야 한다. 그것이 아카데믹이든 특별활동이든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들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려면 학교 밖에서 보내는 3개월의 긴 여름방학을 활용해야 한다. 모든 학년에게 여름 방학은 나름 다 소중하고 중요한 시간이겠지만 특히 학년이 높을수록 무엇보다 대입을 눈앞에 앞둔 11학년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자신의 열정과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by thebostonedu | May 20,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SAT와 ACT 중 어느 대입 시험이 좀 더 유리할까? 일 년 동안 준비한 모든 AP시험을 끝내고 이제 고교생들은 저마다 6월 1일에 치러질 SAT 서브젝트 시험을 준비하고 있을 시기다. 또 10학년생과 11학년생은 여름방학 동안 공부할 대입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스케줄을 미리 챙길 때다. 그러다 보니 이맘때 학생들과 학부모들께 많이 듣는 질문이 어느 시험이 더 유리한지 여부다. SAT 점수가 대학에 가는데 유리한지 아니면 ACT 점수를 명문대에서 선호하는지를...
by thebostonedu | May 13,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 무엇을 상담할까 카운슬러에게는 어떤 문제를 상담하고 도움을 요청할가. 칼리지 카운슬러와 상담할 수 있는 토픽은 다양하다. ▲ 학업상황과 개선 방향- 현재의 부족한 학업 성적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카운슬러는 학생의 성적표를 리뷰해 모든 수업에서 대해 적합한 평가와 학점을 받았는지 확인할 것이다. 성적표는 학업성취도의 패턴과 학생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좋지 않은 성적을 향상시키고 좋은 성적을 계속 유지하는 방법을 찾는데 필수적이다....
by thebostonedu | May 7,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 미래 생각하는 시간 대학 진학을 앞두면 설레기도 하지만 불안감도 찾아온다. 대학에 가서 무엇을 전공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대학이 자신의 인생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어떻게 도움을 줄지에 대한 걱정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학생들에게 갭이어는 충분한 재충전을 통해 자신의 장래와 미래의 관심사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여유와 시간을 제공한다. 10년이 넘는 학교생활을 마친 후 갖는 1년의 재충전 기간은 길고 긴 인생에 있어 큰 손실은 아니다. 오히려 갭...
by thebostonedu | Apr 30,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아트 스템 교육 정치 등 맞는 분야 선택, 독특함 혹은 대중적 자신의 취향 고려 고등학교 새내기 9학년들에겐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새로운 학교와 친구, 선생님 등등. 특히 특히 고등학교에서의 액티비티와 자원봉사는 자신의 몰랐던 적성을 발견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하며 대입 전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그렇다면 내게 맞는 액티비티와 자원봉사는 무엇일까? 카테고리별 액티비티의 특성과 관련된 자원봉사에 대해 알아본다. ▲ 아트 – 커뮤니티나 학교에 예술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