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속 자녀 사회성 키우기

팬데믹 속 자녀 사회성 키우기

  자녀와 이렇게 오랜 시간 같은 공간에서 있었던 적이 있었을까. 직장에 정상적으로 출근하는 이들보다 재택근무하는 이들이 더 많고 병원이나 마켓 등 꼭 필요한 외출이 아니면 24시간을 집에서 생활하는 요즘 부모와 자녀의 스트레스 수치는 누가 더 높고 낮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각자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 수업에 돌입한 지 벌써 10개월째.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너무나 많은 시간을 같이하고는 있지만 실제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심리학자이자...
새해 학년별 대입준비 학습 플랜 세우라

새해 학년별 대입준비 학습 플랜 세우라

  지난해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캠퍼스가 문을 닫으며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새해가 밝았지만 올해의 상황도 크게 나아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고교생들은‘대입 성공’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꾸준하게 나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입 준비를 언제부터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현명한 답은 빠르면 빠를수록’ 이다. 고교 새내기인 9학년부터 사실상 대입 레이스에 진입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학년별 로드맵을...
책속에서 인종차별·팬데믹 극복 정신 찾는다

책속에서 인종차별·팬데믹 극복 정신 찾는다

  CNN 추천 우수도서 12권, 도전정신 가르치는 도서 인종차별, 코로나19 바이러스 펜데믹 등 새해에도 이어질 주요 이슈들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 CNN 뉴스는 자녀의 심리적 성장을 간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책을 소개했다. 추천 도서들은 뉴베리 등 주요 도서상을 받은 우수한 책들이다. 내용도 좋아 학부모들도 함께 읽으면 미국 사회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1) 글렌다 아만드 ‘Love Twelve Miles Long’:...
‘무엇을 얻을까’ 계획한 만큼 경험한다

‘무엇을 얻을까’ 계획한 만큼 경험한다

  올해 조기 전형으로 지원한 학생들이라면 지금쯤 합격 통지를 받을 때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해 합격자 중에는 갭이어(Gap Year)를 생각해 본 학생들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작정하고 어디를 갈 수 없었던 상황이라 실현을 못 한 학생들도 많이 있다. 사실 그동안 학부모나 학생에게 갭이어란 단어는 생소했지만 올해만큼 많이 거론됐던 해도 없다. 한인 학생이 이렇게 갭이어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백인 학생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다. 이런 프로그램을...
‘무엇을 얻을까’ 계획한 만큼 경험한다

포괄적 입학심사가 대세… 특별활동 강화 필요

입학심사에서 대입시험 점수를 보지 않겠다고 대학들이 입장을 발표하고 있지만 많은 12학년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다른 주에까지 가서 시험을 치르며 대학 입시에서 가장 힘든 혼돈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는 우리 모두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앞으로 또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 지금의 과도기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입시 정책은 학부모님들과 학생의 가장 큰 관심이자 큰 걱정거리다.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변화를 예측해 보고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