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전문가들의 조언

자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전문가들의 조언

좋은 대화의 가장 큰 덕목 중 하나는 경청이다. 경청은 자녀와의 대화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다. 자녀의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지, 친구와의 관계 그리고 학업생활은 어떤지 등이 궁금하다면 잘 들어주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자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은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의미로 설령 자녀의 말이 길고 장황하더라도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중간에 자녀의 말을 끊는 현상이 반복된다면 더 이상 자녀의 입장에서는 부모와 대화를 계속하고 싶은 생각이...
수험생이 알면 유익할 GPA 이모저모

수험생이 알면 유익할 GPA 이모저모

내신성적을 의미하는 GPA(Grade Point Average)는 전통적으로 대입 전형의 두 기준 중 하나로 그 중요성은 익히 잘 알려져 왔다. 하지만 나머지 한 축이었던 표준화 시험이 코로나 팬데믹을 비롯한 최근 여러 이슈로 인해 표준화 점수 제출 의무화를 폐지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 특히 한인 학생들도 많이 지원하는 전국 최대 주립대 시스템인 UC 계열도 더 이상 SAT와 ACT 점수 제출을 요구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UC의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의무가...
스마트폰 앱, 학업 능률 올리는 학습도구로 인기

스마트폰 앱, 학업 능률 올리는 학습도구로 인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이 공부에 방해나 되는 디바이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등학생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된지 이미 오래다. 생각의 전환을 통해 이 디바이스들의 앱 중 학습 능률을 올려주는 일명‘똑똑한 앱’들은 활용 여부에 따라서는 좋은 학습도구가 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 학습 비중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추천할 만한 앱들을 모아봤다. ■칸 아카데미(Khan Academy) 유튜브에 칸 아카데미 채널이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칸 아카데미...
UC 지원서 작성, 수험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팁

UC 지원서 작성, 수험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팁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어김없이 대입 원서 접수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한인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주립대학인 UC 계열 역시 원서 접수 시작이 임박했다. 지난 8월 1일 지원서 사이트를 오픈한 UC는 오는 11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11월 30일 마감한다. UC는 캘리포니아뿐 아니라 서부를 대표하는 전국적 명문 주립대라는 명성에 걸맞게 지원자는 갈수록 치솟고 합격률은 떨어지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UC 합격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되고...
FAFSA 제출 요령과 주요 내용, 체크할 항목

FAFSA 제출 요령과 주요 내용, 체크할 항목

2022~2023학년도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접수가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FAFSA는 내년 가을학기 대학 진학을 지망하는 학생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작성해 연방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 연방정부의 펠 그랜트나 주정부 그랜트, 각 대학에서 주는 장학금도 FAFSA를 신청해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접수 마감일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교육 전문가들은 대학 진학 준비는 반드시 재정 보조 신청과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항상 염두 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