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Jan 16, 2022 | 미국 교육 뉴스
■9학년 고등학교 첫 해, 대학 진학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기 쉬운 시기가 9학년이다. 하지만 첫 단추를 잘 꿰면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고교 4년 전체를 좌우할 만큼 여러 면에서 아주 중요한 시기다. 무엇보다 명심할 것은 스스로 4년간의 학교생활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고교 새내기에게는 대학 진학이 먼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9학년부터의 성적과 과외활동 기록을 대학 입학 원서에 기재한다는 점에서 대입 레이스에 진입했다고 보는 편이...
by thebostonedu | Jan 9, 2022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지난달 12월 중순부터 발표된 얼리 지원자들의 합격 불합격 소식과 더불어 또 어느 해보다 많은 ‘deferred’ 편지가 발송됐다. 이 때문에 12학년 학부모들은 물론 11학년들과 10학년 학생들의 학부모도 걱정이 더 깊어졌다. 역대 가장 낮은 얼리 입학률 때문에 부모님들과 학생들의 불안에 학생들은 더 많은 정시 지원을 하는 등 불안해하면서 유난히 얼리에서‘deferred’ 소식이 많았던 이유를 궁금해하였다. 유독 좋은 소식을 못 들은 학생들이 많았던 이유 중의 하나는 많은...
by thebostonedu | Jan 2, 2022 | 미국 교육 뉴스
대입 지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전형 중에는 정시와 조기 이외에 롤링 어드미션(Rolling Admission)이 있다. 롤링 어드미션은 일부 대학들이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일반 접수기간이 지나서도 즉, 학기 내내 연중 지원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다른 전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유 있게 지원서를 준비할 수 있다. 특히 명문대들 중 상당수도 시행하고 있어 수험생들이 자신의 상황을 감안해 제대로 활용하면 대입에서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롤링 어드미션의...
by thebostonedu | Dec 26, 2021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지금쯤 대학을 얼리 디시즌이나 얼리 액션으로 지원한 학생들은 각자 결과를 접하고 희비가 교차하는 시기다. 어떤 학생에게는 편안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되었고 또 다른 학생은 겨울방학에도 정시 지원 에세이를 써야 하므로 방학이라고 느낄 여유도 없을 것이다. 학생이 ‘Rejected’가 아닌 ‘Deferred’ 상태라면 아직도 합격의 가능성은 열려있다는 뜻이다. 만약 학생이 Deferred를 받았다면 지금부터 학생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혹은 무엇을 해야 할지, 합격 가능성을...
by thebostonedu | Dec 19, 2021 | 미국 교육 뉴스
■지원 시 유의사항 얼리 디시전 I 지원 대학에서 불합격이나 합격 연기 통보를 받은 경우 다른 대학의 얼리디시전 II에 재도전을 하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하지만 얼리 디시전 I과 마찬가지로 입학허가를 받았을 때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이 있다는 점에서 신중하게 지원해야 한다. 또 얼리 디시전 II 의 경우 상대적으로 얼리 디시전 I에 비해 합격률이 낮을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얼리 디시전 시행 대학들은 조기전형 합격자의 대부분을 얼리 디시전 I에서 선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