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Oct 23, 2022 | 미국 교육 뉴스
■대학 진학에 대해 자문하자 대학 선택에 앞서 왜 자신이 대학에 가는지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하고 자문해 보는 것이 유익하다. 어떻게 보면 이 질문이 아주 어리석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극소수를 제외하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학생이 많지 않을지 모른다. 아래와 같은 점을 빗대어 대학 진학이 그만큼 자신에게도 가치가 있을지에 대해 살펴보고 판단해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먼저, 장래의 수입을 생각한다면 대학 진학은 가치가 있다. 연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학사 학위 소지자는...
by thebostonedu | Oct 16, 2022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많은 부모님들이 공감하시는 질문은 “전공 선택이 대학 합격에 영향을 미치는가”이다. 결론을 먼저 말한다면 대학에 따라서 전공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팬데믹 이전에 프린스턴 대학, 예일대학 입학 사정관과 아침식사 자리에 같이한 적이 있었다. 식사 도중 두 대학의 입학 사정관에게 정확히 전공에 대한 질문을 한 적이 있다. 답은 No였다 특히 예일 대학의 입학 사정관은 학생의 70%가 전공을 바꾼다고 하면서 대학 지원서에 기재된 전공이 구속력이 없고 학생들이...
by thebostonedu | Oct 10, 2022 | 미국 교육 뉴스
■추천서란 추천서는 학생이 어떤 사람인지 들여다볼 수 있는 참고 자료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장 좋은 추천서는 지원자가 성취한 것들과 인품, 관심사, 성격 등을 제3자의 글로 엿보는 것이다. ■비중 커지는 추천서 대학 입학 사정관들에 따르면 에세이와 함께 추천서의 비중이 커지면서 어떤 경우에는 과외활동보다 높게 다루는 대학들도 있다. 사정은 이렇지만 다른 스펙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느라 추천서 준비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대학들은 왜 추천서를 눈여겨볼까. 교사와...
by thebostonedu | Oct 3, 2022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컬러지보드는 2023–2024년 대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SAT를 응시할 때 새로워진 형태의 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발표했다. 먼저 인터내셔널 학생들이 2023년 봄부터 바뀌는 새 SAT시험을 시작으로 하여 미국의 학생들은 2024년 봄의 시험부터 시행이 된다. 이렇게 시험이 바뀌는 가장 큰 이유는 많은 대학들이 시험을 옵션으로 변경하는 것에 따라서 시험이 좀 더 쉬운 접근성을 유지하고 응시하기에도 더 쉬워짐에 따라 편의성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2024년에는 SAT...
by thebostonedu | Sep 26, 2022 | 미국 교육 뉴스
요즘은 초등학생 상당수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적절한 가이드가 없으면 자녀들이 금방 스마트폰 중독에 빠지기 십상이다. 컴퓨터처럼 인터넷이 가능하고 필요한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다는 점이 스마트폰을 키게 되는 원인이며 다양한 소재의 게임을 할 수 있고 영화, 드라마 등을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즘은 스마트폰 중독이 더욱 심한 사회적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시도 때도 없이 스마트폰만 만지작 하는 아이를 지켜보자니 학업에 방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