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먼저 파악해야 원하는 대학이 보인다

자신을 먼저 파악해야 원하는 대학이 보인다

미국에는 학위를 수여하는 2년제 및 4년제 대학이 줄잡아 4,700 여개가 넘는다. 대학수가 이렇게 많다보니 고교생들은 입학원서를 제출할 대학 리스트를 만들 때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수천 개에 달하는 대학 중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대학을 10개 안팎으로 줄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이를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 12학년이 되었을 때 우왕좌왕하지 않고 적시에 가장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리스트를 만드는 것을 우선 목표로 해야한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학생...
명문대 입학 계획은 9학년 이전에

명문대 입학 계획은 9학년 이전에

지난 회에 이어 그럼 어떻게 높은 경쟁률을 뚫고 명문대에 합격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계획과 방법을 알아보자 대학 지원 절차 바로 이해하기 학부형들과 자녀들은 기본적으로 학생의 내신 성적이 전 과목 A인 경우 우선적으로 명문대를 생각해 본다. 의외로 학생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에 대하여 잘 모르는 경우도 많고 해당 대학의 웹사이트도 방문 안 해본 학생들도 너무 많다. 원하는 대학의 해당 웹사이트를 잘 활용하면 전년도 합격 학생들의 프로파일들이 자세히 나와 있다. 전체 몇...
대학별 편입 요강 꼼꼼하게 살펴 전략적으로 지원

대학별 편입 요강 꼼꼼하게 살펴 전략적으로 지원

■ 대학 편입은 어떻게 할까 치솟는 등록금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커뮤니티 칼리지를 통해 4년제 대학에 편입하거나 입학 한 대학이 자신과 맞지 않는 등 다양한 이유로 편입을 꿈꾸는 학생들이 많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주 커뮤니티 칼리지(CC)가 UC 계열대학 또는 칼스테이트(CSU) 시스템으로 편입학하는‘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CC 진학은 UC나 CSU에 편입할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에 대한 훌륭한 투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교육...
겨울방학 3주는 선택과 집중할 시기

겨울방학 3주는 선택과 집중할 시기

시작이 반이다란 말이 실감 나듯 어느덧 첫 학기가 끝나고 겨울방학이 곧 시작이다. 첫 학기를 시작할 때와 같은 기대감이 조금은 실망스러운 성적과 생각만큼 계획대로 되지 않았던 학교생활에 적잖게 대학에 대한 큰 기대가 조금씩 낮아지며 자녀의 대학에 대한 계획들이 조금씩 더 현실화되는 시점이기도 하다.짧은 겨울방학이라도 이런 현실을 직시하고 어떻게 3주간의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다시 한번 자녀 대학 준비에 대하여 자녀와 대화의 시간을 가지면서 대학 준비의 체크리스트를 수정 혹은...
대입 지원서도 전략이 필요하다

대입 지원서도 전략이 필요하다

대입지원서에 대한 준비는 단계별로 차근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 각 대학의 마감일을 체크하자 만약 조기지원을 하는 경우 그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조기지원과 정시로 나눠서 마감일을 첵업한다. 또한 아이비리그 등 사립과 공립 등의 마감일이 각기 다르므로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마감일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지만 너무 빨리 제출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끝까지 서류 하나하나를 정확하고 세밀하게 첵업하면서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그러나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