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Aug 24, 2025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준비하는 학생에게 내신 성적 관리와 더불어 가장 큰 관심사는 특별활동이다. 개학과 동시에 지원서에서 어떤 특별활동이 지원서에서 ‘가장 눈에 띄며, 입학 사정관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은 여전히 가장 큰 고민거리이다. 대부분 대학 지원서 작성 시 순서대로 활동 사항들을 나열할 때 빈칸을 다 채우지 못한 학생들은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대학에서는 특별활동의 종류가 몇 가지인가 보다 그 활동에 얼마나 의미를 두고 진정성 있게 임했는가를...
by thebostonedu | Apr 14, 2025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높은 내신·지적 호기심·구체적 활동…올해 아이비리그 합격생 의 공통점 2024년의 모든 대학 입시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입학률 등의 자료는 대부분 대학들이 발표했지만, 그 외의 세밀한 자료들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아이비리그에 합격한 한인 학생들을 위주로 공통점을 찾아보았다. 다른 인종의 학생들보다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이후의 정확한 데이터가 궁금하긴 하지만 우선 아이비리그에 합격 한 한인 학생들을 위주로 가장 뚜렷한 공통점이 있었는지 알아보았다. 1. 높은 GPA와...
by thebostonedu | Feb 28, 2021 | 미국 교육 뉴스
미국에 남녀공학이 아닌 여대는 얼마나 될까. 대입을 앞둔 여학생들이라면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 미국에 여대가 설립되기 시작한 때는 19세기 중반. 당시 대부분 대학이 남성에게만 문호가 개방되어 있어 여성에게도 대학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지금 미국에는 생각보다 많은 여대들이 있으며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비롯 유명 인사를 배출한 명문여대들도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여대는 모든 학생들에게 맞는 선택은 아니지만 자신의 성향과 단일 성별 학습환경이 더 적합하다고...
by thebostonedu | Feb 22, 2021 | 미국 교육 뉴스
지난해 12월 대학지원서를 접수한 12학년 학생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한 뉴스가 있었다. 조기지원서를 접수한 학생들의 수가 전년도보다 최고 50~70%까지 증가했다는 소식이었다. 팬데믹 영향으로 심사 기준이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만 주목하고 있었던 교육계로서는 예기치 못했던 결과였다. 문제는 실제로 팬데믹 타격을 정통으로 맞은 12학년 학생들의 지원서 접수가 마무리된 2월 초에 뚜껑을 열어보니 지원서 접수가 늘어난 것은 아이비리그를 중심으로 한...
by thebostonedu | Feb 14, 2021 | 미국 교육 뉴스
■ 자녀 이해하고 의견 존중하라 자녀들에게 대학을 선택하는 것은 설레는 일이기도 하지만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과정이다. 한국에서 고3대의 경험을 되새겨보면 알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일방식 통행, 자녀의 의견을 묻지 않고 강하게 몰아붙이면 안된다. 예를 들어 부모들이 원하는 특정 학교를 선택하게 압력을 가한다면 자녀들에게는 더 힘든 나날이 될 것이며 아이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키게 마련이다. 대학 선택에 있어 부모들이 고려하는 우선순위와 자녀들의 우선순위가 다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