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Oct 17, 2021 | 미국 교육 뉴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어김없이 대입 원서 접수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한인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주립대학인 UC 계열 역시 원서 접수 시작이 임박했다. 지난 8월 1일 지원서 사이트를 오픈한 UC는 오는 11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11월 30일 마감한다. UC는 캘리포니아뿐 아니라 서부를 대표하는 전국적 명문 주립대라는 명성에 걸맞게 지원자는 갈수록 치솟고 합격률은 떨어지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UC 합격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되고...
by thebostonedu | Oct 11, 2021 | 미국 교육 뉴스
2022~2023학년도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접수가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FAFSA는 내년 가을학기 대학 진학을 지망하는 학생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작성해 연방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 연방정부의 펠 그랜트나 주정부 그랜트, 각 대학에서 주는 장학금도 FAFSA를 신청해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접수 마감일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교육 전문가들은 대학 진학 준비는 반드시 재정 보조 신청과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항상 염두 해야 한다고...
by thebostonedu | Oct 4, 2021 | 미국 교육 뉴스
천정부지로 치솟는 등록금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커뮤니티 칼리지를 통해 4년제 대학에 편입하거나 입학 한 대학이 자신과 맞지 않는 등 다양한 이유로 편입을 꿈꾸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사태 장기화로 인해 학비 부담이 커지면서 대학 편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교육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학 편입 합격률이 신입생으로 합격하는 비율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경쟁률이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대학 진학과...
by thebostonedu | Sep 26, 2021 | 미국 교육 뉴스
■적성과 흥미 전공 선택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대개 고교 12학년쯤 되면 그동안의 학교 수업과 경험을 통해 무엇에 더 관심이 가고 어떤 분야에 흥미가 없는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관심분야, 흥미분야가 다 다를 수밖에 없는데 무엇을 할 때 시간 가는 줄 모르는지를 안다면 적성과 흥미를 찾는 것에 있어 어느 정도는 답을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더 체계적이고...
by thebostonedu | Sep 19, 2021 | 미국 교육 뉴스
■칼리지 리스트 작성의 기준 정하기 칼리지 리스트 작성에 앞서 어떤 기준을 적용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게 중요하다. 리스트에 들어가는 대학들은 자신이 관심이 있어야 하고, 그만한 이유가 있어야 할 것이다. 대학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과 대학을 결정할 때 어떤 면이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지를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다. 그저 명문대라는 간판만 쫓거나 남들이 가라는 곳 위주로 결정한다면 후회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입학 후 4년간 지내게 될 곳임을 염두에 두고 나는 과연 어떤 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