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Deferred’ 편지 받았다면?

대학에서 ‘Deferred’ 편지 받았다면?

지금쯤 대학을 얼리 디시즌이나 얼리 액션으로 지원한 학생들은 각자 결과를 접하고 희비가 교차하는 시기다. 어떤 학생에게는 편안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되었고 또 다른 학생은 겨울방학에도 정시 지원 에세이를 써야 하므로 방학이라고 느낄 여유도 없을 것이다. 학생이 ‘Rejected’가 아닌 ‘Deferred’ 상태라면 아직도 합격의 가능성은 열려있다는 뜻이다. 만약 학생이 Deferred를 받았다면 지금부터 학생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혹은 무엇을 해야 할지, 합격 가능성을...
정시 전형보다 더 이점이 있는 얼리 디시전 II

정시 전형보다 더 이점이 있는 얼리 디시전 II

■지원 시 유의사항 얼리 디시전 I 지원 대학에서 불합격이나 합격 연기 통보를 받은 경우 다른 대학의 얼리디시전 II에 재도전을 하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하지만 얼리 디시전 I과 마찬가지로 입학허가를 받았을 때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이 있다는 점에서 신중하게 지원해야 한다. 또 얼리 디시전 II 의 경우 상대적으로 얼리 디시전 I에 비해 합격률이 낮을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얼리 디시전 시행 대학들은 조기전형 합격자의 대부분을 얼리 디시전 I에서 선발하기...
대학 합격에 인터뷰, 예상질문 연습하고 좋은 인상 줘야

대학 합격에 인터뷰, 예상질문 연습하고 좋은 인상 줘야

대학 지원 과정 중에 인터뷰가 대학 합격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5% 정도다. 대학 합격의 요인 중에서 가장 낮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인터뷰를 통하여 해당 대학의 관심을 보여줄 뿐 아니라 인터뷰를 하지 않은 다른 지원자보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면 5%의 위력이 훨씬 임팩트가 있을 것이며 그렇기에 인터뷰를 하지 않은 학생보다는 합격률이 자연적으로 높아질 수밖에 없다. 대학이 인터뷰를 하는 이유 중에는 학생을 평가하는 방법 중 원서에 쓰인 모습보다 직접 대면하여 지원 대학과 잘...
좋은 에세이를 쓰는 요령

좋은 에세이를 쓰는 요령

■전문가의 조언과 타인의 피드팩도 필요 좋은 에세이를 쓰는 요령 중에는 ‘먼저 쓰고 나중에 편집하기’를 들 수 있다. 사실 모든 사람이 글을 쓰며 하는 경험이 있다. 처음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와 시간이 조금 지나 다시 읽었을 때 느낌이 다르다. 같은 글이라도 읽는 사람의 생각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평가받는 이유다. 처음부터 너무 멋지게 글을 쓰려고만 하지만 그것은 결코 좋은 에세이 쓰기 방식이 아니다. 또한 에세이 작성이 거의 완료되었다면 반드시 ‘세컨드...
자신에 딱 맞는 대학을 찾기 위한 요령

자신에 딱 맞는 대학을 찾기 위한 요령

■지원 대학 선택 지원 대학을 선택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자신이 지원할 대학을 고르는 일이다. 미리 지원할 대학을 대충이라도 정해 놓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보다 효과적이고 정돈된 입시준비를 할 수 있게 만든다. 가고 싶은 대학들을 머릿속으로만 그리다가는 실제 지원서를 작성할 때 급한 마음에 오히려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 꿈과 현실이 다르듯이 꿈의 대학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펙과 차이가 나면 결단을 내리는데 장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확정은 아니라도 어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