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뉴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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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선정·특별활동·교내 활동·일찍 시작…새 학기 명문대 진학 준비의 4대 요소
모든 학생이 긴 여름방학을 마치고 새 학기를 맞이했을 것이다. 학부모님들 또한 새 학년의 시작과 함께 대학 진학 준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시기이다. 대학 입시 준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지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에 대한 막연함으로 마음이 바쁠 수 있겠다. 대학 준비, 특히 명문대 준비에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요건들이 있다. 이 시기는 아직도 과목 변경이 가능한 시 기인 만큼, 이를 잘 알고 정확한 준비의 첫걸음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명문대...
자녀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훈련
자신의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하고 남에게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스킬입니다. 상대방의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고, 분명한 자기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회사생활도 원만히 하고 학교 인터뷰 등에서 합격할 수 있습니다.
B학점도 일관성과 성장 보여준다면 명문대 입학서 사정관에게 어필 가능
12학년들은 진학하고 싶은 대학 리스트를 만들고 있을 시기입니다. 자신이 진학하고 싶은 대학리스트를 만들 때 Reach, Target, Safety로 분류해서 지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가능성을 확률로 나누어 대학리스트를 만들게 되는데 어떻게 구성을 하면 좋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책속에서 인종차별·팬데믹 극복 정신 찾는다
알라야 두운 존슨 ‘Love Is the Drug’: 전세계으로 번진 유행병 속에서 격리된 여학생이 살아남는 이야기
‘무엇을 얻을까’ 계획한 만큼 경험한다
학생들에게 갭이어를 권하는 대학들이 많다. 고등학교와 대학의 다리 역할을 하는 이 프로그램은 대학 생활이 준비되지 않아 중퇴하거나 전공 선택을 실패
포괄적 입학심사가 대세… 특별활동 강화 필요
입시 준비 방법이 아카데믹 준비 비중을 가장 많이 두었다면 이제는 좀 더 포괄적으로 자녀의 관심사에 대한
대입 지원자 소셜미디어 들여다 본다
기본적인 대학 준비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다. 바로 학생의 기본적인 학업 능력이다. 쉬운 과목을 선택하기보다는아너나 AP
내년도 지원자 12학년 1학기 성적 중요
마지막까지 공부하여 시험에 응할 것을 권한다. 어떤 학생들에게는 위기가 기회가 된다. 다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노력해 돋보이는 활동
올해 바뀌는 AP 시험 내용, 영어·생물·환경 객관식 줄고 난이도 높아져
무엇보다 일부 학교 교사들은 전국적인 시험의 수준에 못 미치게 가르칠 수도 있기 때문에 교사에게만 의존하지 말고 다양한 정보와 도움을 활용해 시험준비를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