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Apr 30, 2023 | 미국 교육 뉴스
■이력서를 만든다 정식 일자리 경험이 없는 구직자라고 할지라도 프로페셔널한 이력서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파트타임 직원을 뽑는 회사에서는 구직자의 인턴십, 특별활동, 자원봉사 활동 등을 살펴서 과연 현재 지원한 일자리와 연관성이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추천인도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력서를 완벽하게 만들어 관련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경력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일찍 시작한다 구직활동도 가능하면 이른 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학교가 끝난 후에 20분 이상은...
by thebostonedu | Apr 24, 2023 | 미국 교육 뉴스
사례 1. 지금은 응급의로 일하는 P 의사는 10여년전 대학 입학시 여러 명문 대학에 입학허가서를 받고서도 수시전형을 실시하는 라시에라 대학에 4년 장학생으로 입학후 로마린다 대학 의대를 거쳐 현재 응급의로 일하고 있다. 다른 명학대학에서도 좋은 오퍼를 받았지만 라시에라 대학의 수시전형제도를 활용해 막바지에 입학원서를 제출, 합격한 후 프리메드가 강한 이 학교의 시스템을 십분 활용해 결국은 자신이 원하던 의사의 꿈을 이뤘다. 사례 2. 현재 약사로 일하는 O 약사는 대학...
by thebostonedu | Apr 17, 2023 | 미국 교육 뉴스
올해도 예년에 비해 더욱 치열해진 대학입시로 인해 많은 수험생들이 낙방의 고비를 마셨다. 누구나 다 그 대학은 틀림이 없을 것이라고 했던 학생들은 떨어진 반면 기대하지 않았는 데 합격의 기쁨을 누린 학생들도 있는 등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드림 스쿨에 합격한 학생은 합격한 학생대로 불합격한 학생은 불합격한 학생대로 본인이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 명문대에 합격했다면 당연히 축하받을 일이다. 그러나 명문대학을 들어갔다고 해서 인생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by thebostonedu | Apr 9, 2023 | 미국 교육 뉴스
입시전쟁을 치러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학교 당국에 등록의사(SIR)를 전달해야 한다. 등록의사 전달과 함께 예비 대학생들은 본격적으로 8월 또는 9월에 대학에 진학할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고교졸업과 대학입학 사이에 낀 여름방학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 이 때문에 철저한 계획을 짜서 고교졸업 후 여름을 알차게 보내야 한다. 대학입학 직전 여름방학은 난생 처음 부모 곁을 떠나 홀로 독립적인 생활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예비 대학생을 위한 여름방학 플랜을 알아본다....
by thebostonedu | Apr 2,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역대 가장 치열했다는 2023년의 대학 결과가 이제는 거의 모든 대학에서 발표를 했고 선택과 기다림의 시간들이 남았다. 아직 모든 대학들의 입학률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가장 빠르게 발표한 대학은 MIT 5%, Johns Hopkins 6%, UCLA 9%, USC 10%, 등의 결과를 보더라도 경쟁이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짐작해 볼 수 있다.많은 학생들이 몇 개의 대학으로부터 Waitlist의 명단에 오른 결과를 받았을 텐데 대부분 모두가 대기자 명단에 오른다면 거의 합격이...
by thebostonedu | Mar 26, 2023 | 미국 교육 뉴스
■ 가족과 상의하라 어느 대학으로 진학하느냐에 따라 가족들의 생활패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대학관계자들은 부모에게 합격한 대학들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되 가능하면 구체적인 답변을 듣도록 하라고 조언한다. 부모는 자녀가 대학에서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며 누구보다 자녀를 잘 알기 때문에 이 스텝을 생략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합격한 대학들의 장단점과, 학비조달 문제 등 중요한 이슈에 대해 부모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눠보면 보다 수월하게 진로와...
by thebostonedu | Mar 19,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팬데믹이 시작되어 모두가 당황해하면서 정확한 해답이 없었던 시기를 지나서 서서히 일상이 팬데믹과 함께 연속으로 이어져 현재 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 모두에게 너무 많은 피해와 바뀐 것들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다. 모두에게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특히 학생들에겐 아카데믹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의 문제로 힘들어했던 시기를 이번 여름방학을 기회로 어떤 것들을 만회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1. 학업 손실= Mckinsey & Company의 연구에 따르면 2020 –...
by thebostonedu | Mar 12, 2023 | 미국 교육 뉴스
■에세이는 명문대 입학까지 결정 대학입학 사정에서 에세이는 지원자의 성격과 능력, 목표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사정관들은 지원자들이 입학원서와 함께 제출한 에세이를 통해 이 학생이 대학에 진학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나아가 학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학교가 지향하는 목표에 부응할 수 있는 학생인지 여부를 결정한다. 명문대일수록 모든 지원자들의 GPA, 택한 과목들의 수준(AP, Honors), 시험점수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by thebostonedu | Mar 5,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3월은 여러모로 많은 학생들에게 기대와 두려움을 함께 느끼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달이다. 우선 12학년은 3월 말의 대학 결과를 기다리며 마음 초조해하는 달이다. 또 10, 11학년 학생들은 모든 선택한 AP 시험이 있기 때문에 과목 수업을 마무리 짓고 1, 2학기 총 복습을 해야 하는 시기라서 봄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시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며 많은 시험 스트레스를 받을 때이다.3월에 중학생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다. 현재 8학년 학생들이 9학년을...
by thebostonedu | Feb 26, 2023 | 미국 교육 뉴스
■ 커리어를 생각한다 대학 졸업 후 꼭 전공분야에서 일을 하라는 법은 없다. 실제로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전공과는 무관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커리어 대한 확신이 서 있을 경우 전공을 정하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그러한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적성이 있는 지 염두에 두고 인턴십과 과외활동,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가급적 많은 환경에 노출되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커리어를 찾아볼 수 있는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