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Nov 27,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이제 곧 있을 겨울방학을 미리 계획한다면 2주 동안의 짧은 방학 기간일지라도 정말 유용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저마다의 개인적인 필요에 따라서 다르게 활용하겠지만 3~4일을 계획 없이 시간을 보낼 경우는 공부 습관이 흐트러질 수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이라도 미리 할 것들을 계획하여 방학을 보낸다면 더 남은 학기에 도움이 되며 공부 습관도 흐트러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해야 할 것들을 학년별로 알아보자.■ 초등학생아직 대입 준비와는 시간적인 여유가...
by thebostonedu | Nov 19, 2023 | 미국 교육 뉴스
한인 학부모들이 오해하는 것이 바로 에세이다. 한국어로 수필이라고 번역된 것 때문에 그렇게 됐다. 특히 대입 에세이는 굳이 번역한다면 자기소개서다. 글로 자신을 홍보하는 것이다. 대학 입학사정관에게 왜 자신을 뽑아야 하는지 주장하는 글이어야 한다. 그래서 대입 에세이는 무척 중요하다. 대입 에세이는 UC계열 지원서의 4개의 에세이와 사립대학이 채택하고 있는 ‘공통 지원서’ (Common Application)의 1개 에세이가 필요하다. 또한 대부분...
by thebostonedu | Nov 12,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얼리 액션 라운드가 끝나고 한숨 돌릴 틈도 없이 이제는 UC 지원서에 매달려야 하는 시기이지만 또 하나의 관문인 인터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때이다.인터뷰는 대학 지원의 마지막 절차로 학생과 면접관 사이의 대화를 통하여 면접관은 지원자의 캐릭터, 성격, 태도, 해당 학생이 지원하는 대학에 잘 맞는지 등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대학에 따라선 인터뷰가 옵션이거나 또는 인터뷰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한 대학의 인터뷰 정책을 미리 알아보고 인터뷰 스케줄을...
by thebostonedu | Nov 5, 2023 | 미국 교육 뉴스
대학 지원서는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는 데 매우 결정적이다. 일반적인 실수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일반적인 실수는 다음과 같다.1.제출 기한 놓치기: 지원서 제출기한을 놓치는 것은 가장 흔하고 심각한 실수 중 하나다. 지원하는 각 대학의 지원 마감일을 확인하고 기술적인 문제나 지연을 피하기 위해 마감전에 미리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2.미완성한 지원서 제출: 지원서의 모든 부분을 작성하지 않거나 필수 서류를 누락하면 신청서가 거부될...
by thebostonedu | Oct 29,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좋은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이미 시작됐거나 곧 지원을 받기 때문에 올해와 내년 여름 방학 프로그램을 활용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할 때이다.입학 사정관은 학생들의 여름 활동을 유심히 심사하는데 얼마나 학생이 자신의 분야에 관심 있는 여름을 보냈는지, 특정 프로그램은 합격하여서 참여하는 의미만으로도 학생이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지를 입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프로그램을 알아보자.■ Research Science Institute(RSI)매년 MIT대학에서 전 세계의 유능한...
by thebostonedu | Oct 23, 2023 | 미국 교육 뉴스
■자녀가 스스로 해야할 일 일에 우선순위를 둔다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들은 급한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렇다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모든 사람이 다 아는 것은 아니다. 미루지 말고 가장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는 습관을 기른다. 하루, 주, 월, 연 단위의 스케줄을 짤 필요가 있다. 본인이 미리 스케줄을 짜놓으면 타성에 젖거나 게으르게 보내지 않게 된다. 매일 학교에 갖다와서 숙제를 먼저 한후 악기 혹은 스포츠 과외활동을 하겠다든가 혹은 이달에 SAT...
by thebostonedu | Oct 15,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대학을 준비하는 과정 중에는 많은 요소들이 있겠지만 학생이 교내에서 클럽활동을 하는 것도 대학 입학의 영향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 학생이 고등학교 교내 클럽활동을 시작하거나 참여 또는 클럽을 직접 창단하는 것은 대학 입시에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이는 학생의 관심사를 알 수 있는 척도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클럽 활동의 내역으로 입학 사정관은 학생의 주도성과 리더십 등 학생의 성향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대학 합격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특히 학생이 새로운...
by thebostonedu | Oct 8, 2023 | 미국 교육 뉴스
입시준비 마지막 전력투구 어떻게시간관리 제대로 못 하면 큰 실수 우려도12학년 2학기까지 최상의 성적을 올려야, 에세이 충분히 시간 투자해야 좋은 결과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11학년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했어도 막판에 마무리를 잘하지 못하면 대학 입시에서 쓴 잔을 마실 수 있다. 12학년 졸업반은 이래저래 무척 바쁜 시기이다. 조기지원 때 지원 날짜 및 서류점검 등으로 일정이 더 바빠질 수 있다. 특히 정신이 온통 대학 입학원서와...
by thebostonedu | Oct 2,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대학을 준비하는 과정 중에는 많은 요소들이 있겠지만 학생이 교내에서 클럽활동을 하는 것도 대학 입학의 영향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 학생이 고등학교 교내 클럽활동을 시작하거나 참여 또는 클럽을 직접 창단하는 것은 대학 입시에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이는 학생의 관심사를 알 수 있는 척도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클럽 활동의 내역으로 입학 사정관은 학생의 주도성과 리더십 등 학생의 성향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대학 합격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특히 학생이 새로운...
by thebostonedu | Sep 25, 2023 | 미국 교육 뉴스
대학입시는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일이다. 지금 자녀세대를 키우는 학부모들은 한국에서 혹독한 대학입시를 치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당시 단 한 번의 시험으로 입학의 당락이 결정되었지만 미국은 학업성적, 표준시험 테스트, 과외활동, 에세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따라서 미국의 11학년은 한국의 수험생들보다 더 바쁜 시간을 보니게 된다. 명문대 입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11학년 때 하루에 많아야 5~6시간밖에 잘 수 없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