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Nov 29, 2021 | 미국 교육 뉴스
■지원 대학 선택 지원 대학을 선택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자신이 지원할 대학을 고르는 일이다. 미리 지원할 대학을 대충이라도 정해 놓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보다 효과적이고 정돈된 입시준비를 할 수 있게 만든다. 가고 싶은 대학들을 머릿속으로만 그리다가는 실제 지원서를 작성할 때 급한 마음에 오히려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 꿈과 현실이 다르듯이 꿈의 대학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펙과 차이가 나면 결단을 내리는데 장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확정은 아니라도 어느 정도...
by thebostonedu | Nov 21, 2021 | 미국 교육 뉴스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의 준비가 빨라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에세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짜내는 일을 가급적 일찍 준비하고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 나만의 특별함을 확실히 드러낼 수 있는 에세이 작성을 위한 워밍업 전략이 필요하다. 에세이 주제 선택에서 작성 요령,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는 팁까지 대입 에세이 이모저모를 알아본다. ■에세이 준비 이를수록 좋다 12학년의 대입 지원서 작성 과정 자체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12학년 가을학기는...
by thebostonedu | Nov 14, 2021 | 미국 교육 뉴스
많은 한인 학부모와 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앞두고 대학 랭킹을 눈여겨본다. 대학 랭킹을 발표하는 기관은 다양한데 이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라면 US뉴스 앤 월드 리포트와 포브스, 니치, 프린스턴 리뷰 등을 들 수 있다. 이런 대학 랭킹들은 무조건 맹신할 필요는 없지만 수험생 입장에서 잘만 활용하면 입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에게는 배제할 수 없는 대학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통한다. 예를 들어 미국에는 수천 개의 대학이 있지만 우리들 귀에 익은...
by thebostonedu | Nov 7, 2021 | 미국 교육 뉴스
좋은 대화의 가장 큰 덕목 중 하나는 경청이다. 경청은 자녀와의 대화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다. 자녀의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지, 친구와의 관계 그리고 학업생활은 어떤지 등이 궁금하다면 잘 들어주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자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은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의미로 설령 자녀의 말이 길고 장황하더라도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중간에 자녀의 말을 끊는 현상이 반복된다면 더 이상 자녀의 입장에서는 부모와 대화를 계속하고 싶은 생각이...
by thebostonedu | Oct 31, 2021 | 미국 교육 뉴스
내신성적을 의미하는 GPA(Grade Point Average)는 전통적으로 대입 전형의 두 기준 중 하나로 그 중요성은 익히 잘 알려져 왔다. 하지만 나머지 한 축이었던 표준화 시험이 코로나 팬데믹을 비롯한 최근 여러 이슈로 인해 표준화 점수 제출 의무화를 폐지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 특히 한인 학생들도 많이 지원하는 전국 최대 주립대 시스템인 UC 계열도 더 이상 SAT와 ACT 점수 제출을 요구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상태다. UC의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의무가...
by thebostonedu | Oct 24, 2021 | 미국 교육 뉴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이 공부에 방해나 되는 디바이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등학생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된지 이미 오래다. 생각의 전환을 통해 이 디바이스들의 앱 중 학습 능률을 올려주는 일명‘똑똑한 앱’들은 활용 여부에 따라서는 좋은 학습도구가 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 학습 비중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추천할 만한 앱들을 모아봤다. ■칸 아카데미(Khan Academy) 유튜브에 칸 아카데미 채널이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칸 아카데미...
by thebostonedu | Oct 17, 2021 | 미국 교육 뉴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어김없이 대입 원서 접수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한인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 주립대학인 UC 계열 역시 원서 접수 시작이 임박했다. 지난 8월 1일 지원서 사이트를 오픈한 UC는 오는 11월 1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11월 30일 마감한다. UC는 캘리포니아뿐 아니라 서부를 대표하는 전국적 명문 주립대라는 명성에 걸맞게 지원자는 갈수록 치솟고 합격률은 떨어지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UC 합격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되고...
by thebostonedu | Oct 11, 2021 | 미국 교육 뉴스
2022~2023학년도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접수가 10월 1일부터 시작된다. FAFSA는 내년 가을학기 대학 진학을 지망하는 학생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작성해 연방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 연방정부의 펠 그랜트나 주정부 그랜트, 각 대학에서 주는 장학금도 FAFSA를 신청해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접수 마감일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교육 전문가들은 대학 진학 준비는 반드시 재정 보조 신청과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항상 염두 해야 한다고...
by thebostonedu | Oct 4, 2021 | 미국 교육 뉴스
천정부지로 치솟는 등록금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커뮤니티 칼리지를 통해 4년제 대학에 편입하거나 입학 한 대학이 자신과 맞지 않는 등 다양한 이유로 편입을 꿈꾸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사태 장기화로 인해 학비 부담이 커지면서 대학 편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교육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학 편입 합격률이 신입생으로 합격하는 비율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경쟁률이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대학 진학과...
by thebostonedu | Sep 26, 2021 | 미국 교육 뉴스
■적성과 흥미 전공 선택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대개 고교 12학년쯤 되면 그동안의 학교 수업과 경험을 통해 무엇에 더 관심이 가고 어떤 분야에 흥미가 없는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관심분야, 흥미분야가 다 다를 수밖에 없는데 무엇을 할 때 시간 가는 줄 모르는지를 안다면 적성과 흥미를 찾는 것에 있어 어느 정도는 답을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더 체계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