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May 7,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 미래 생각하는 시간 대학 진학을 앞두면 설레기도 하지만 불안감도 찾아온다. 대학에 가서 무엇을 전공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대학이 자신의 인생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어떻게 도움을 줄지에 대한 걱정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학생들에게 갭이어는 충분한 재충전을 통해 자신의 장래와 미래의 관심사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여유와 시간을 제공한다. 10년이 넘는 학교생활을 마친 후 갖는 1년의 재충전 기간은 길고 긴 인생에 있어 큰 손실은 아니다. 오히려 갭...
by thebostonedu | Apr 30,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아트 스템 교육 정치 등 맞는 분야 선택, 독특함 혹은 대중적 자신의 취향 고려 고등학교 새내기 9학년들에겐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새로운 학교와 친구, 선생님 등등. 특히 특히 고등학교에서의 액티비티와 자원봉사는 자신의 몰랐던 적성을 발견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하며 대입 전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그렇다면 내게 맞는 액티비티와 자원봉사는 무엇일까? 카테고리별 액티비티의 특성과 관련된 자원봉사에 대해 알아본다. ▲ 아트 – 커뮤니티나 학교에 예술심리학...
by thebostonedu | Apr 23, 2019 | Essay,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 어떤 목적으로 쓸 것인가 커뮤니티봉사 에세이란 자신이 봉사한 일과 그것이 자신과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글이다. 하지만 같은 커뮤니티 봉사 에세이라고 해도 어떤 용도로 작성되고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에 따라 글을 쓰는 스타일은 다소 달라질 수 있다. 커뮤니티 봉사 에세이는 대개 두 가지 이유로 필요하다. □ 대학 입학 지원- 일부 대학들은 지원서상의 특별활동 목록으로 혹은 특정한 장학금 신청 자격 여부로 커뮤니티 봉사 에세이 작성을 요구한다. 물론...
by thebostonedu | Apr 15, 2019 | 미국 교육 뉴스
▲ 새로운 친구 사귀기 낯선 환경에서 마음이 맞는 친구를 사귄다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하지만 캠퍼스 라이프에 적응하느라 분주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여유가 없게 마련이다. 다른 신입생들도 어색하기는 마찬가지 일 것이다. 이런 점에서 자신이 새로운 친구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든 관계없다. 오리엔테이션도 잘 활용할 수 있다. 그 자리에 있는 거의 모든 학생들 역시 빨리 친구를 사귀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을 것이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은 물론 다양한...
by thebostonedu | Apr 8, 2019 | 미국 대학 입시 가이드
▲ 적성과 취향 파악 전공선택에 있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자신의 적성과 취향부터 파악하는 것이다. 가장 간단한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수강한 과목들과 각각의 성적을 비교해 본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과 잘 하는 과목이 일치한다면 선택은 더 쉬워질 수 있다. 또 과외활동이나 인턴십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느꼈던 경험, 좋은 점수를 받았던 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다. 이런 활동들과 최대한 겹치는 전공 위주로 검색해보면 대학에서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