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Aug 15, 2021 | 미국 교육 뉴스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전공을 바꾸거나 혹은 대학 졸업후에도 이 직장, 저 직장을 전전하는 것은 자신의 전공에 대해 사전에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특정 전공을 선택했을 경우 어떤 공부를 하는지, 졸업 후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상태에서 부모님이 하라니까, 혹은 수입이 높은 직업이니까 라는 이유로 전공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후회하기 십상이다. 마음 같아서는 자녀를 낳아서 기르는 과정에서 자녀의 작은 습관부터 성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by thebostonedu | Aug 8, 2021 | 미국 교육 뉴스
■ 규칙적인 대화가 필요 아이나 부모 모두 피곤하고 바쁜 일상에서 따로 시간을 내거나 딱히 용건이 있어 대화를 나누기란 쉽지 않다. 이런 점에서 늘, 규칙적으로라도 대화를 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 내고 자리 가려서 대화를 하려다 보면 아예 대화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을지 모른다. 이런 점에서 장소나 시간도 구애받을 필요 없다. 라이드를 하는 차안도 좋고 함께 TV를 시청할 때도 괜찮다. 특히 식사를 하는 식탁에서의 대화는 추천할 만하다. 재미있는 대화 주제를...
by thebostonedu | Aug 2, 2021 | 미국 교육 뉴스
■ 교과서 비용 대학의 교과서 비용도 만만치 않다. 칼리지보드에 따르면 4년제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은 책과 물품 구입에 연 1,240달러 가량을 지출한다. 전문가들은 교과서 구입 역시 스마트한 쇼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 이런 점에서 렌트나 중고책 구입을 권할 만하다. 수 백권에 달하는 교과서의 경우 카피본이나 디지털버전 모두 렌트가 가능한데 여기서만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교과서 렌트 사이트는 다양하다. Chegg, Knetbooks, CampusBooks,...
by thebostonedu | Jul 25, 2021 | 미국 교육 뉴스
■ 대입플랜에 맞게 수업 선택 9학년에 어떤 수업을 들을 것인가를 결정하면서 고교 4년간의 학업 로드맵도 만들어야 한다. 앞으로 몇 학년 때 어떤 과목을 수강할 것인지 장기적으로 플랜을 세워놓으라는 뜻이다. 이제 막 고등학교에 들어온 새내기에게 대학 입시는 먼 이야기 같지만 준비는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은 성적관리. 대입 전형에서는 11, 12학년 뿐 아니라 고교 4년의 모든 학업을 평가한다. 그만큼 고등학생 첫 해인 9학년 성적도 소홀히 해선 안...
by thebostonedu | Jul 18, 2021 | 미국 교육 뉴스
■ 수강 계획 수립하기 AP 과목의 경우 고교 4년간 언제 어떤 과목을 수강할 것인지에 대해 플랜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 이때 전제되는 것은 자신의 능력과 적성, 학교의 상황을 감안해야한다. 전체 플랜을 수립하려면 전문가들의 조언을 참고로 하는 게 좋다. 예를 들면 고교 새내기인 9학년에는 상대적으로 학습 부담이 적고 중학교 때의 실력을 더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 두 개 과목 정도를 수강하는 편이 좋다. 어떤 과목을 듣는가도 중요한데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과목은 환경과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