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Feb 6, 2022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많은 대학이 SAT 시험을 옵션으로 변경하면서 특별활동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그중에서도 사이언스 경시대회 같은 대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런 과학 액티비티는 학생의 개인적인 성과로 가장 확실히 돋보이는 수준 높은 활동이기 때문에 가장 확실하게 입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대학에서 특별활동의 등급을 나눌 때 Tier I, Tier II, Tier III, Tier IV로 나누는데 가장 높은 성과는 Tier I에 속하는 액티비티다. 어떤 대회를 어떻게 시작할...
by thebostonedu | Jan 30, 2022 | 미국 교육 뉴스
인생을 살면서 중요한 선택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중 하나가 대학 전공선택일 것이다. 무엇을 전공해야할지에 고심하고 또 고심한다.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도 맞고 유망한 분야라면 더 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대학 전공 선택은 그저 4년간의 캠퍼스 생활 뿐 아니라 앞으로 삶의 많은 것들을 결정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아주 중요하다. 그런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결정해야 할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점에서 자신의 적성과 능력, 관심분야 등은 물론 취업...
by thebostonedu | Jan 23, 2022 | 미국 교육 뉴스
2022년 새해가 밝으면서 새해 목표로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는 이들이 많다. 특별하게 자신이 더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있어 대학원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고 일부 대학 졸업생들 중 취직이 잘되지 않다는 이유로 시간을 벌기 위해 대학원에 가보면 어떨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웬만한 학사 학위만 가지고는 구직 시 경쟁력이 없다는 이유로 본인이 정확하게 무엇을 더 공부할지 결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결정일 수 있다. 대학에 비해 학비도 비쌀뿐더러...
by thebostonedu | Jan 16, 2022 | 미국 교육 뉴스
■9학년 고등학교 첫 해, 대학 진학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기 쉬운 시기가 9학년이다. 하지만 첫 단추를 잘 꿰면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고교 4년 전체를 좌우할 만큼 여러 면에서 아주 중요한 시기다. 무엇보다 명심할 것은 스스로 4년간의 학교생활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고교 새내기에게는 대학 진학이 먼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9학년부터의 성적과 과외활동 기록을 대학 입학 원서에 기재한다는 점에서 대입 레이스에 진입했다고 보는 편이...
by thebostonedu | Jan 9, 2022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지난달 12월 중순부터 발표된 얼리 지원자들의 합격 불합격 소식과 더불어 또 어느 해보다 많은 ‘deferred’ 편지가 발송됐다. 이 때문에 12학년 학부모들은 물론 11학년들과 10학년 학생들의 학부모도 걱정이 더 깊어졌다. 역대 가장 낮은 얼리 입학률 때문에 부모님들과 학생들의 불안에 학생들은 더 많은 정시 지원을 하는 등 불안해하면서 유난히 얼리에서‘deferred’ 소식이 많았던 이유를 궁금해하였다. 유독 좋은 소식을 못 들은 학생들이 많았던 이유 중의 하나는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