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대입 차별화 요소, 여름방학을 공략하라

나만의 대입 차별화 요소, 여름방학을 공략하라

코로나19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일상생활을 하자는‘위드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제 여름 방학 플랜을 꼼꼼히 세우고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아직 방학 플랜을 이야기하기에는 조금 이르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대입을 앞둔 예비 수험생이라면 여름방학 동안 지원서를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대학 입시는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본인의 입학원서를 좀 더 인상적으로 만들어줄 경력과 활동들을 찾는다. 여름방학은...
나만의 대입 차별화 요소, 여름방학을 공략하라

‘이력서’ 잘 만들어 놓으면 추천서·장학금 지원 때 유리

AP 시험이 끝나는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11학년들의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그동안 고교 3년을 정리하는 이력서를 만드는 과정일 것이다. 여름방학 동안 지원할 대학의 리스트를 만들고 그에 따른 에세이 계획 등 해야 하는 많은 것들을 여름방학 동안 해야 하는데 이때 이제까지의 모든 고교 생활을 통하여 해오던 것들을 정리하여 이력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새 학기가 시작하면 12학년의 시작과 함께 곧바로 얼리 디시즌으로 지원하는 대학들에...
대입에 성공하고 싶다면, 카운슬러와 의논하라

대입에 성공하고 싶다면, 카운슬러와 의논하라

대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카운슬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카운슬러와 친해져야 한다는 말을 학생 및 학부모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카운슬러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단순히 12학년이 된 자녀가 대학 지원서에 꼭 필요한 추천서를 작성해 주는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지도 카운슬러’,‘칼리지 어드바이저’ 등 학교마다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는 카운슬러는 도전적 과목 수강요령에서 대학 목록작성, 캠퍼스 방문, 인터뷰...
여름방학은 대입 준비 최적기간

여름방학은 대입 준비 최적기간

이제 학교마다 봄방학도 모두 끝나고 중요하게 남은 것은 5월에 있을 AP 시험과 파이널 시험으로 학년을 마무리하는 것만 남아있다. 긴 여름방학에 해야 할 것의 리스트를 만들어 체크한다면 좀 더 체계적으로 대학 준비를 할 수 있다. 또 대학에서 그토록 중요시하는 자신만의 개성 있는 면모(Spike)를 보여줄 수 있는 활동들을 할 수 있다. 1. 아카데믹한 부분 ▶이미 학교에서 다음 학년에 수강할 과목들을 결정했을 것이지만 다음 학년 과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좀 더 도전적인...
고교생이 되기 전 꼭 실천해야 할 좋은 습관

고교생이 되기 전 꼭 실천해야 할 좋은 습관

■시간관리는 철저하게 치열해지는 대입 전쟁에서 성공하기 위한 최고 비결이라면 시간 관리일 것이다. 자신의 일정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라는 말이다. 홈웍과 프로젝트 마감일, 중요한 약속 지키기 정도는 기본이고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서는 이보다 업그레이드된 관리가 절실하다. 대입 지원과정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으니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도 좋다. 스마트폰 앱은 물론 온라인 캘린더도 추천할 만하다. 온라인 캘린더의 경우 중요한 일정을 손쉽게 업데이트할 수 있고 스마트폰과 연동돼 알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