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Jun 28, 2022 | 미국 교육 뉴스
가파르게 치솟는 물가로 미국이 지난 1981년 말 이후 최악의 인플레이션에 허덕이고 있다. 대학등록금 역시 예외가 아닌데 해마다 등록금이 치솟으며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75% 이상이 대학 교육비용이 너무 비싸서 감당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점에서 대학진학 전 철저한 세이빙 전략이 절실하다. 경제 상황과 비전에 걸맞은 실용적 대학 선택 혹은 세금혜택이 있는 학자금 세이빙 플랜 가입 등도 고려할 만하다....
by thebostonedu | Jun 19, 2022 | 미국 교육 뉴스
■인턴십의 중요성 인턴십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이라면 학교 성적만이 아니라 자신의 진짜 특기와 소질을 고려해 미래의 전공과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상상만 하던 다양하고 전문적인 관심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통해 직업과 전공을 선택하는 데 있어 구체적인 방향을 잡을 수 있다. 이를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할지 명확히 깨닫게 되고 학업 동기를 부여해주는 것도 큰 수확이다. 또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하면서 교실에선 배울 수 없는...
by thebostonedu | Jun 12, 2022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이제 모든 학교가 여름 방학을 맞이했고 학생들은 저마다의 계획대로 방학을 시작했다. 입학 사정관들은 여름방학 동안 학교 밖에서 학생의 활동을 통하여 학교에서 볼 수 없었던 학생의 모습을 엿보길 원한다. 어떤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의 관심과 열정이 어떤 곳에 있었는지를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특히 11학년 여름은 대학 진학 전의 여름방학이기 때문에 어떤 여름방학을 보냈는가에 따라서 학생의 전공, 관심사, 열정, 에세이 주제 등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by thebostonedu | Jun 5, 2022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간혹 대학을 입학한 이후에도 편입으로 아이비리그에 입학을 생각하는 학생도 있는데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대학에 따라 쉽지 않은 과정이기 때문에 편입에 대한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지 방법들을 알아보자. 대부분의 아이비리그 대학 편입은 2021년도 통계를 살펴보면 하버드 1%(12명), 예일 2%(29명), 스탠퍼드 2%(29명), 유펜 6%(150), 다트머스 1%(14명) 브라운 3%(51명), 코넬 15%( 554명)로 합격률 통계가 나와 있지만, 숫자로 알 수...
by thebostonedu | May 30, 2022 | 미국 교육 뉴스
미국의 여름방학은 유난히 길다. 이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한 학생의 인생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각 교육구마다 여름방학 시작에 있어 차이는 있지만 5~6월에 대부분의 중•고등학교들이 방학을 맞이한다. 여름방학은 기본적으로 휴식과 재충전을 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대입준비의 관점에 있어서는 자신의 목표에 맞추어 대입 로드맵을 작성하고 차곡차곡 하나씩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달성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대입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