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Mar 26, 2023 | 미국 교육 뉴스
■ 가족과 상의하라 어느 대학으로 진학하느냐에 따라 가족들의 생활패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대학관계자들은 부모에게 합격한 대학들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되 가능하면 구체적인 답변을 듣도록 하라고 조언한다. 부모는 자녀가 대학에서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며 누구보다 자녀를 잘 알기 때문에 이 스텝을 생략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합격한 대학들의 장단점과, 학비조달 문제 등 중요한 이슈에 대해 부모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눠보면 보다 수월하게 진로와...
by thebostonedu | Mar 19,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팬데믹이 시작되어 모두가 당황해하면서 정확한 해답이 없었던 시기를 지나서 서서히 일상이 팬데믹과 함께 연속으로 이어져 현재 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 모두에게 너무 많은 피해와 바뀐 것들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다. 모두에게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특히 학생들에겐 아카데믹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의 문제로 힘들어했던 시기를 이번 여름방학을 기회로 어떤 것들을 만회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1. 학업 손실= Mckinsey & Company의 연구에 따르면 2020 –...
by thebostonedu | Mar 12, 2023 | 미국 교육 뉴스
■에세이는 명문대 입학까지 결정 대학입학 사정에서 에세이는 지원자의 성격과 능력, 목표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사정관들은 지원자들이 입학원서와 함께 제출한 에세이를 통해 이 학생이 대학에 진학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나아가 학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학교가 지향하는 목표에 부응할 수 있는 학생인지 여부를 결정한다. 명문대일수록 모든 지원자들의 GPA, 택한 과목들의 수준(AP, Honors), 시험점수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by thebostonedu | Mar 5,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3월은 여러모로 많은 학생들에게 기대와 두려움을 함께 느끼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달이다. 우선 12학년은 3월 말의 대학 결과를 기다리며 마음 초조해하는 달이다. 또 10, 11학년 학생들은 모든 선택한 AP 시험이 있기 때문에 과목 수업을 마무리 짓고 1, 2학기 총 복습을 해야 하는 시기라서 봄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시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며 많은 시험 스트레스를 받을 때이다.3월에 중학생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겠다. 현재 8학년 학생들이 9학년을...
by thebostonedu | Feb 26, 2023 | 미국 교육 뉴스
■ 커리어를 생각한다 대학 졸업 후 꼭 전공분야에서 일을 하라는 법은 없다. 실제로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전공과는 무관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커리어 대한 확신이 서 있을 경우 전공을 정하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그러한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적성이 있는 지 염두에 두고 인턴십과 과외활동,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가급적 많은 환경에 노출되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커리어를 찾아볼 수 있는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