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bostonedu | Jan 1, 2024 | 미국 교육 뉴스
대학 진학 당사자인 고교생들에게는 공부가 최우선이다. 하지만 미국 대학은 성적만 좋다고 합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큰 그림을 보면서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 한다. (1)깨끗한 학습 공간을 마련하라 자녀는 대부분 공부를 집에서 하고 있다. 실시간 온라인 시험 준비 수업에 참여하든, 복잡하고 생각할게 많은 수학시험을 준비하든, 학습 내용에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지정된 학습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라. 이미...
by thebostonedu | Dec 25,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2024년 대학들이 얼리 지원 합격자들을 발표하면서 12학년들에게는 방학의 여유도 없이 여전히 정시 지원을 준비해야 한다. 현재까지 합격 통계가 발표된 학교를 토대로 하여 원하는 대학에서 연기 통보를 받은 학생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몇 대학을 예로 들어 살펴보자. ■ 스탠퍼드보통의 톱 명문 대학은 학생에게 연기된 것을 통보하면 학생들은 Letter of Continued Interest를 포털사이트에 업로드 하도록 권장한다. 반면 스탠퍼드 대학은 연기된 학생들에게...
by thebostonedu | Dec 17, 2023 | 미국 교육 뉴스
■ GPA와 수업 난이도 많은 교육 전문가가 대학 입학 사정에서 GPA와 교과 과정의 난이도를 가장 중요한 두 요인으로 꼽는 데 동의한다. ‘전국대학입학상담협회’(NACAC)의 2019년 조사에서 75%에 달하는 대학이 ‘대학 준비 과목’(College Prep Courses)을 포함한 수업의 성적을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조사에서 62%에 해당하는 대학은 학생의 고등학교 교과 과정의 전반적인 난이도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대부분...
by thebostonedu | Dec 10, 2023 | 수 변 원장 교육 칼럼
Early Decision 결과가 발표되는 주간이라 12학년 학생들은 매년 이맘때쯤이면 희비가 교차하는 시기이다. 실망감에 빠질 시간도 없이 다시 지원서에 집중해야 하는데 레귤러 디시즌 지원 때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대학을 지원하기 때문에 많은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지원서의 실수는 입학 사정관으로 하여금‘지원자가 이 대학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나’‘지원자가 혼란스럽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실수가 있어서는 안 되며 제출 전 어떤 것들을 다시 리뷰해...
by thebostonedu | Dec 3, 2023 | 미국 교육 뉴스
■ 초등학교 때 대입설계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자녀에게 대학 입시에 대한 부담을 지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초등학교 고학년 즉, 5학년 정도부터는 대입준비를 염두에 두고 교육을 시키는 것이 좋다. 특히 명문대를 입학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위해 영재 프로그램도 수강하고 유명 사립 중·고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때 기초를 단단히 해놓지 않으면 경쟁력을 갖추기가 쉽지 않다. ■ 중학교 때 대입설계 ▲학과성적을 잘 받는다 명문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수한 학과성적을...